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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작가님 작품 보자마자 제꺼같았어요^^ 침대헤드 위에 걸만한 작품을 찾기위해 몇날몇일 써치했고 주변에도 엄청물어봤거든요^^ 이그림 사이트에서 보자마자 소름이^^; 라이브 방송에 맞춰 좋은가격으로 구매할수있는 행운도 따랐어요~ 배송 날짜만 기달렸고 그날 이그림이 걸리는순간 딱하면 딱 역쉬 제가 원하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쪽에서 보고 저쪽에서 보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작품인것같아요~^^ 낮과 밤이 한그림속 공존하잖아요 제 아들에게 "개구리가 여기 그림속에 숨어 있어 몇마리나 숨어있을까? 어디에 숨어있을까? 찾아볼수있겠어?" 그랬더니 정말 그림을 유심히 보는거예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찾아보고 또 그러면서 다른 동물들도 찾고 그림으로 한동안 대화를 계속 이어나갈 수있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참동안 그림을 보며 나눴답니다. 김보희 작가님 그림을 자세히보면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요~ 그런데 막내랑 이야기를 나누니, 문득 나만의 스토리가 생기는 느낌이들었어요. 멋진 순간이였답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하나하나 추억을 쌓게되니 정말 뿌뜻합니다^^ . . . 너무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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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 최영욱 작가(YoungWook Choi) Edition of 75, 실크스크린 (Serigraph) 최영욱 작가님의 달항아리 작품을 구입하신 고객님의 포토후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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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라이브 방송에서 구입해주신 고객님의 작품 설치 후기 사진입니다 :) 모던한집 인테리어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최영욱 작가님의 카르마 Gray 작품입니다. 소중한 리뷰사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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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작가님 대형 에디션 판화 The Days 를 구입하신 고객님의 포토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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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작가님의 Artist Table 플레이트를 구입해주신 고객님의 리뷰사진입니다 😌 멋진 리뷰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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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라이브 방송에서 박서보 작가님 에디션 99 Ecriture No. 26-76를 구입하신 고객님의 리뷰 사진입니다 :) - 깔끔한 벽면에 걸린 작가님의 작품이랑 노란꽃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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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수 작가님의 Untitled 에디션 작품을 구입하신 고객님 설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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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수 작가님의 Untitled 에디션 작품을 구입하신 고객님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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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보다는 건축가로 더 유명한 #이타미준 님의 맨해튼(Manhattan) 타이틀에서 짐작컨데 뉴욕 맨해튼의 빌딩숲, 그 안의 같은 듯 조금씩 다른 건물과 도로들을 두가지 색상의 선으로 표현한 듯 한데 건축가의 시선답게 채도의 차이로 그 공간을 다채롭게 은유하였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차분하지만 그렇다고 또 지루하지는 않다. 다행스럽게도 기대 이상으로 우리집 거실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여전히 사고 싶은 그림들은 넘처나는데 이젠 집에 걸어둘 여유 공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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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벽은 원래 우리집에서 취향이 덜 반영된 편에 속했었다만,,, 멋진 작품을 걸어준 순간 거의 베스트가 되어버렸달까요 ₊·*◟(⌯ˇ- ˇ⌯)◜‧*・ 작품을 집에 들이는 건 처음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김수정 작가님의 작품을 보자마자 오묘한 민트색에 네온컬러의 선들이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게 한눈에 매료되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요즘 거실 의자에 앉아 멍하니 바라보게 되는데 일상이 예술, 예술이 일상이 되는 가치를 구현하는 아트앤에디션이 우리집을 미술관 한켠으로 만들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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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이타미 준’의 건축물은 유명하지만, 그가 그린 그림을 접한건 처음이었다. 그래서인지 지난 1월 제주 유동룡미술관 @itamijun_foundation 에 방문했을 당시, 나에겐 다큐멘터리와 이 회화작품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마침 1층 아트샵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었다. 아트앤에디션 @artnedition 의 오랜 노하우로, 압도적인 원화의 감동이 실크스크린 & 판화에디에션에 생생히 구현되어 있었고 나는 이타미준의 생애에서 받은 감동을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본받고 싶어 서재로 들였다. 그저 그런 하루를 살아놓고 만족할까 싶어서, 이만하면 됐다며 느슨해질 때마다 떠올리고 싶어서. 이 작품을 픽한 이유는 업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 상기시키며 나를 채찍질 하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끊임없이 클라이언트와 조율했을 건축가이지만, 붓을 들고 한없이 자유롭고 싶었을 예술가 이타미 준. 일본에 살지만 죽기까지 귀화하지 않고 뿌리를 가슴에 품어온 외로운 이방인 유동룡. 한국과 일본, 실용과 예술, 물질과 자연의 경계에서 치열하게 자신의 오리지널리를 추구한 이 사람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어서. 집에서 야근을 하거나, 아침에 눈을 떠 문득 이 작품을 볼 때 1월의 여행이 떠오른다. 유동룡미술관에서 다큐멘터리를 보며 눈시울이 붉어지던 순간들, 자연을 담아낸 라이브러리 티하우스의 고요한 풍경, 뒷들에서 꺄르르 웃던 우리, 그리고 그의 일기장 속 글귀와 인터뷰 답변들. ‘건축이란 인간과 자연이 소통하는 매개체 역할을 해야한다‘는 철학을 토대로 지역 기반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지는 그의 작품들. 제주 포도호텔, 방주교회, 수풍석 뮤지엄, 온양민속박물관에 이어 <유동룡 미술관> 역시 자연의 풍토에 순응하듯 요란하지 않고 고요하고 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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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글 - 나의 아뜰리에 Edition of 75 , W 89.0 x H 73.0cm Serigraph / 실크스크린 공간안에 디스플레이 하면 인테리어가 필요없는 압도적 컬러감의 초현실적인 분위기 메이커! <말과글 - 나의 아뜰리에> 실크스크린으로 제작되는 이 한 장의 판화 작품 위에 무려 200도 이상의 색이 올라가는데요! 실제로 보시면 정말 어마어마한 컬러감입니다! 아트앤에디션과 함께 작품 한 점으로 우리집 갤러리를 완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