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 Shin Soo Won
즐거운 우리집
Unknown, wood painting, 8.5 x 40.0 x 0.0 cm
₩ 1,500,000
SHIN SO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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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원은 대구예술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계명대 대학원에서 미술학을 전공했다. 20여 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에 이르는 단체전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과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형태를 단순화한 화법과 파스텔 색채로 표현한다.
그의 그림들은 어린 시절의 감성을 데페이즈망 기법을 활용해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데페이즈망 기법은 초현실주의에서 쓰이는 말로 사물을 일상적인 환경에서 이질적인 환경으로 옮겨 사물의 실용성을 배제하고 사물끼리의 이질적인 만남을 연출하는 기법이다. ‘오리 정원, 바둑이 방울, 시냇물’ 등에서도 연결 고리가 없어 보이는 그림 속 대상들을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동화적으로 재구성한다.
작가는 “유년의 감성을 소환해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치유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그의 작품은 광주시립미술관, 한화콘도, 호서대학교 등에 소장 되어있으며 한 해도 개인전을 거르지 않을 만큼 치열하게 작품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Shin Soo Won majored in Western painting at Daegu Arts University and studied fine arts at the graduate school of Keimyung University. Through more than twenty solo exhibitions and over two hundred group exhibitions, he expresses small everyday events and familiar surrounding objects using simplified forms and pastel colors.
His paintings are well known for depicting childhood sensibilities through the use of the depaysement technique. Depaysement, a term used in Surrealism, refers to relocating objects from their ordinary environments into unfamiliar contexts, removing their practical function and creating unexpected encounters between disparate elements. In works such as “Duck Garden,” “Dog Bell,” and “Stream,” he fairy-tale-like reconstructs seemingly unrelated subjects in unforeseen settings.
The artist states, “I want to evoke the sensibilities of childhoo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heal the sense of alienation felt in our complex modern society.” His works are held in collections including the Gwangju Museum of Art, Hanwha Resort, and Hoseo University, and he continues his artistic practice with remarkable intensity, rarely missing a year without holding a solo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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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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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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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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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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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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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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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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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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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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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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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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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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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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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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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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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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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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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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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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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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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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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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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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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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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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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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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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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