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수 Suh Hee Su
Untitled (블루)
10 Editions, Matiere on Paper, 73.2 x 91.3 cm , 아크릴박스액자
₩ 1,000,000
SUH HEE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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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수는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도예와 공예 디자인을 전공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도자조형 전공 석사과정(ceramic sculpture MFA)을 졸업했다. 차의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치료로 석사 졸업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욕 새뮤얼 도스키 미술관과 통인화랑, 웅갤러리, 가나아트센터, 관훈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그는 도예가라는 고정된 범주를 넘어 도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의 물성과 개념을 탐구하며, 설치 조형물과 페이퍼 콜라주 등 여러 매체를 접목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했다. 인간 내면에 잠재된 의식적 불안과 무의식적 상처, 그리고 자생적 회복에 대한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상처와 치유의 상징인 붕대를 주요 모티브로 삼아 형태를 변주하는 서희수는, 붕대를 감는 행위 자체를 치유와 소통의 시간으로 제시한다. 흙으로 만든 붕대를 계속 감아올리며 완성되는 작품은 흙과 섬유의 유연한 물성을 결합해 자연스럽고 볼륨감 있는 형태를 지향한다. 가마 속에서 붕대는 타 사라지지만 그 흔적은 남고, 작품은 오히려 더 단단하고 견고한 물질로 거듭난다. “지금 나에게 일어난 일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를 어떻게든 필요한 존재로 만들어 가는 과정인 것이다.” 서희수의 작업 과정은 그러한 이유를 찾아가며 ‘필요한 존재’로 완성되어 가는 여정이다.
Suh Hee Su studied ceramics and craft design at Hongik University and its graduate school, and earned an MFA in ceramic sculpture from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he later completed a master’s degree in art therapy at CHA University Graduate School and finished the coursework for her doctoral program. S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venues including the Samuel Dorsky Museum of Art in New York, Tongin Gallery, Woong Gallery, Gana Art Center, and Gwanhun Gallery, and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group exhibitions.
Moving beyond the fixed category of ceramic artist, she explores the material properties and concepts of diverse materials grounded in ceramics, integrating installation, sculptural forms, and paper collage to develop a distinctive formal language. Her work expresses conscious anxiety and unconscious wounds latent within human beings, along with emotions related to self-generated recovery.
Using bandages—symbols of injury and healing—as a central motif, Suh Hee Su varies form while presenting the act of wrapping as a duration of healing and communication. As she continuously winds clay-made bandages to complete each piece, she combines the flexible properties of clay and fiber to pursue natural, voluminous forms. In the kiln, the bandages burn away and disappear, leaving traces behind; paradoxically, the work is reborn as a firmer and more resilient material. “What has happened to me surely has a reason. It is a process of making me, in some way, a necessary being.” Her practice traces that very process—seeking those reasons and arriving at completion as a ‘necessary being.’
서희수 작가님의 작품은 판화 페이퍼 꼴라쥬 작품으로 구매결정결제 확인 후 작가님께서 작업을 직접 개별작업방식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반판화작과는 다른 작업과정으로 에디션 작품이더라도 작품마다 그 형태와 페이퍼텍스처의 결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작가님의 작업이 시작된 이후로는 주문하신 작품 변경 또는 환불이 어려우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작가님의 작품 재료인 페이퍼에 나타나는 텍스처 또는 미세한 점 무늬는 재료 특성상 보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이 어려우니 예민하신 분들은 이 점 꼭 참고하셔서 주문 부탁드립니다.
작품은 아크릴 박스라 퀵으로 발송됩니다. 퀵비는 서울/경기 북부권은 자사 부담이고 그 외의 지역은 일정 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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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요 만족합니다 -
작품 도착하자마자 아이들과 감상시간 가졌어요 파란색러버 5세남아의 만족도는 최최상이고요 10세 여자는 미리알려주지않았는데 붕대같은 질감이라고 치료해주는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더좋은 기운과 보고또보며 좋은 안목이 길러지길 바라며 아이들방으로가는 복도에 걸어주었습니다 흰벽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작품입니다 특별한 작품 소장하게되어 기뻐요 ☺️ -
서희수 작가님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단순한 곡선이 아닌, 입체적인 푸른 리본의 흐름이 공간에 생동감을 더해주네요 작품 하나만으로도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매일 바라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 작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너무 맘에 들어요~ 작가님의 세계에 함께 하며, 의미있는 작품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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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문의
2025. 08. 29
블루로 구매예정입니다. 그런데 지난 후기에서는 퍼플이나 그레이 작품같은 선의 모양인데, 현재 사진과 최근 후기에서는 선의 모양이 바뀐듯해요. 퍼플이나 그레이, 블루 예전후기 작품처럼 선의 모양으로 작업된 작품으로 받아볼 수도 있나요?? 현재 버전보다는 전의 것이 더 마음에 드는데 작가님께 확인 가능할런지요~~?? 그리고 서울 송파인데 퀵이 아니라 택배로 배송 받는것이지요??
안녕하세요. 아트앤에디션입니다. 자세한 사항 문자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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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문의
2025. 03. 27
퀵 배송만 되며 서울,경기권은 자사 부담이라 되어있는데, 경기도 이천은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요? 경기도 어디까지 퀵비용이 무료인가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트앤에디션입니다 :) 카카오톡 채널로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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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문의
2025. 03. 10
액자포함 작품의 무게는 어느정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트앤에디션입니다^^ 10kg내외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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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문의
2024. 11. 11
벽에 거는 방식이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못 하나에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는지 등 설치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트앤에디션입니다. 작품 뒷면에 고리가 두개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고정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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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문의
2024. 11. 11
벽에 거는 방식이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못 하나에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는지 등 설치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트앤에디션입니다. 작품 뒷면에 고리가 두개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고정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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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문의
2024. 10. 03
안녕하세요. 해당 작품 구매릉 했는데, 메인 화면에는 액자 포함으로 나오고, 네이버 pay 결제 화면에는 액자 미포함으로 되어 있어, 어느게 맞는지요?? 액자 없이는 구매 안하고 싶어서요. 메모 남겨주심 취소처리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트앤에디션입니다. 액자포함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리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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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관리 방법
- 작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습한 공간이나 직사광선 아래 보관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실내 공간에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전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액자 먼지는 물기 없는 먼지털이로 살살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걸레나 유리세정제 사용 시 손상 발생 가능 / 아크릴 박스 액자 포함)
보증서
- 작가의 사인이 포함된 작품은 아트앤에디션 보증서와 함께 출고됩니다.
- 보증서는 재발급이 불가하오니, 훼손 및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 1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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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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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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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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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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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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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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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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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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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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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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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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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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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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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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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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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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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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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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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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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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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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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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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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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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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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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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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