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슈리글리 David Shrig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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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00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국의 현대미술 작가로, 영국 글래스고 예술학교(GSA)에서 환경미술을 전공했다. 그의 작품은 일상을 소재로 유머러스한 선과 단순한 형태, 풍자적인 문구를 병치하며 삶의 명암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유머와 해학이 스며든 그의 작업은 영국식 블랙 유머의 정수를 보여준다. 정치, 난민, 동물 학대, 평등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을 작품에 담아내며,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긴다.
슈리글리는 드로잉뿐 아니라 조각, 애니메이션, 퍼포먼스 등 매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활발한 소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예술의 높은 문턱을 허물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제적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 2020년 대영제국훈장을 수훈했다. 그의 작품은 뉴욕 현대미술관, 런던 테이트미술관, 뮌헨 현대미술관, 덴마크 국립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David Shrigley is a globally acclaimed contemporary artist who studied Environmental Art at the Glasgow School of Art (GSA) in the United Kingdom. Drawing from everyday life, his work combines humorous lines, simple forms, and satirical statements to convey the complexities and contradictions of human experience with clarity and immediacy.
Extending beyond visual simplicity, Shrigley’s artistic language is infused with wit and irony, often associated with British black humor. He addresses social and political issues such as politics, refugees, animal cruelty, and equality, embedding personal reflections that leave a lingering impact on the viewer.
Working across a wide range of media including drawing, sculpture, animation, and performance, Shrigley has developed a distinctive and versatile artistic practice unconstrained by form or genre. Through active engagement on social media, he has broadened access to art and fostered direct communication with audiences. In recognition of his influence, he was awarded an Order of the British Empire in 2020, and his works are held in major collections such as the 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Tate in London, Museum Brandhorst in Munich, and the National Gallery of Denmark.
* published by Shrig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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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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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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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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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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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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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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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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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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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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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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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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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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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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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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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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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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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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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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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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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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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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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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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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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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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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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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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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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