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리멘터 Andy Rementer

In To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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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ditions, Silkscreen, 31.2 x 43.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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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REMENTER

앤디 리멘터 작가사진

앤디 리멘터는 미국 빅토리아 양식에 영감을 받은 해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는 벼룩시장의 골동품, 수제 타이포그래피 등 과거와 오래된 것들에 대한 매력을 느끼며 작업을 시작했다. 2004년 필라델피아 예술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드로잉, 회화, 애니메이션, 조형물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작품은 <뉴욕 타임즈>, <MTV>, <어반 아웃피터스>, <더 뉴요커>, <워너 브라더스>, <아파르타멘토>, <크리에이티브 리뷰>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뉴욕, 베를린, 런던, 도쿄, 밀라노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를 개최해 왔다.

앤디 리멘터의 작품 속 인물들은 고뇌와 우울한 감정을 담고 있지만, 화려한 색채와 밝은 패턴으로 표현되어 외면적으로는 유쾌하고 경쾌한 인상을 준다. 그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오브제와 순간들을 포착해, 친근하면서도 위트 있는 시선으로 작품 속에 담아낸다.

Andy Rementer was born in a seaside town inspired by American Victorian architecture. Drawn to antiques found at flea markets and handcrafted typography, he began his artistic practice with a fascination for the past and vintage aesthetics. After graduating from the University of the Arts in Philadelphia in 2004, he has continued to work across a wide range of media including drawing, painting, animation, and sculpture.

His work has been featured in publications such as <The New York Times>, <MTV>, <Urban Outfitters>, <The New Yorker>, <Warner Brothers>, <Apartamento>, and <Creative Review>. Building on this recognition, he has held exhibitions in major cities including New York, Berlin, London, Tokyo, and Milan.

While his works often depict figures with contemplative or melancholic expressions, they are rendered in vivid colors and bright patterns that convey an outwardly cheerful and playful mood. Rementer captures overlooked objects and fleeting moments from everyday life, transforming them into artworks that feel both lighthearted and subtly intro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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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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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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