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Kim Tae Ho
Internal Rhythm 201230
99 Editions, Matiere, 40.5 x 50.5 cm ? Paper 40.5 x 50.5 cm Image 30.5 x 39.0 cm Framed x cm
₩ 2,300,000
KIM TAE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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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 후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석사를 취득했다. 포스트 단색화의 대표 작가로 그의 대표작 내재율 Internal Rhythm 시리즈는 캔버스에 연필로 작은 격자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20회 이상의 물감층을 올린 뒤 특수 제작된 조각칼로 깎아내면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다.
작가는 안료를 중첩시키고, 격자의 중심에 벌집과 같은 작은 방을 만드는 고된 여정을 되풀이한다. 제각기 작은 형태의 방들을 새로운 생명을 품는 소우주. 멀리서는 단색처럼 가까이에서는 수십 가지의 다양한 색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그 안의 공간은 섬세한 리듬처럼 신비로운 화면을 보여준다.
견고한 외적 구조와 그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내재적 리듬을 동시에 드러내는 회화로 발전시켰다. 우연에 기대지 않는 철저한 장인정신과 축적의 미학을 바탕으로, 그의 작업은 평면 회화를 넘어 시간과 감각을 포괄하는 조형적 경험을 제시한다. 1987년부터 2016년까지 홍익대 회화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영국국립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 연세대학교 미술관, 토탈미술관, 워커힐미술관, 홍익대학교 미술관, 호암미술관, 뮤지엄 산 등에 소장되어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독일 등지에서 4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2022년 10월, 향년 74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Kim Tae-ho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Western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and earned a master’s degree in Art Education from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t the same institution. As a leading figure of post-Dansaekhwa, he is best known for his signature Internal Rhythm series. These works are created by first drawing fine grid lines on the canvas with pencil, then layering paint more than twenty times, and finally carving into the accumulated surface with specially fabricated sculpting tools. Through this demanding and repetitive process, the artist builds honeycomb-like micro-cells at the center of the grid, each functioning as a small chamber that contains its own vitality—a microcosm of new life.
From a distance, the paintings appear monochromatic, yet up close they reveal dozens of nuanced colors; upon even closer inspection, the interior spaces unfold with a delicate, almost breathing rhythm. Through this method, Kim developed a pictorial language that simultaneously reveals a solid external structure and an inner, living rhythm. Grounded in a rigorous craftsmanship that rejects chance and in an aesthetics of accumulation, his work transcends the flatness of painting to offer a sculptural and temporal sensory experience.
Kim Tae-ho served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from 1987 to 2016. His works are housed in major public and private collections, including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the National Gallery in the United Kingdom; the Busan Museum of Contemporary Art; the Yonsei University Museum;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Walkerhill Museum; Hongik University Museum; Ho-Am Art Museum; and Museum SAN. He held over forty solo exhibitions in Korea and internationally, including in Japan, the United States, and Germany. Kim Tae-ho passed away in October 2022 at the age of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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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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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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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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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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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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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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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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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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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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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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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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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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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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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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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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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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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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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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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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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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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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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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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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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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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마티에르 (Matiere)
마티에르란 질감을 뜻하는 프랑스어 matiere에서 유래한 말로 원화에서 사용된 소재와 용법에 따른 작품 표면의 울퉁불퉁한 질감 그대로를 재현하는 고급 디지털 판화제작 방식을 의미 합니다. 아트앤에디션 프린트스튜디오의 마티에르는 특허기술(특허번호 : 10-0676388)로 등록, 보호받고 있으며 전문가에 의해 최적의 마티에르를 데이터화하여 원화의 느낌과 가장 근접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전면 반코팅으로 변색이 없고 오염에 강하며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작 시스템으로 최상의 결과물이 동일하게 유지되어 모든 작품을 동일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는 마티에르 기법은 박서보, 김태호, 김강용 작가의 판화를 제작하면서 국내의 유명 재단과 갤러리, 작가들에게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