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윌슨 Steven Wilson
Nikon
50 Editions, Silkscreen, 50.0 x 50.0 cm ? Paper 50.0 x 50.0 cm Image 50.0 x 50.0 cm Framed x cm
SOLD OUT
STEVEN WILSON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브라이턴에서 활동하는 스티븐 윌슨은 스크린 기법을 활용한 판화와 디지털 기술, 팝 아트와 그래피티를 절묘하게 결합해 전통과 현대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대중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그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3D 기술을 탐구하며, 주변 사물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아트 디렉션의 모든 과정을 즐긴다.
로버트 로젠버그와 앤디 워홀 등 팝 아티스트의 영향을 받아, 1960~1970년대 샌프란시스코에서 태동한 사이키델릭(psychedelic) 아트를 팝아트와 융합해 독창적인 장르를 창조했다. 그는 1998년형 폭스바겐 뉴 비틀을 대표로 하는 레트로 스타일에 강렬한 색감과 네온 이펙트를 결합하여 과거의 향수를 새롭게 재현했다.
또한 자유분방한 뉴욕 스피릿과 록의 이미지를 더해 펜, 연필, 콜라주, 플레이 도우, 포토샵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가능성의 경계를 무한히 확장한다. 현대 미술의 패러다임을 넓혀가는 스티븐 윌슨의 작품은 워너 뮤직의 앨범 커버 제작을 비롯해 MTV, 코카콜라, 펩시, 나이키, 에르메스, 니만 마커스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에게 그의 독창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Born in London and based in Brighton, Steven Wilson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tradition and modernity by seamlessly combining screen-printmaking techniques with digital technology, pop art, and graffiti, opening new horizons in popular art. He continually experiments with evolving 3D technologies and enjoys every stage of art direction, including illustration, typography, design, and animation, often drawing inspiration from everyday objects.
Influenced by pop artists such as Robert Rauschenberg and Andy Warhol, he created a distinctive genre by merging pop art with psychedelic art that emerged in San Francisco during the 1960s and 1970s. By blending intense colors and neon effects with retro styles exemplified by the 1998 Volkswagen New Beetle, he reinterprets nostalgia in a contemporary way.
Incorporating the free-spirited energy of New York and the imagery of rock culture, he expands the boundaries of possibility through a wide range of techniques, including pen, pencil, collage, play-dough, and Photoshop. Broadening the paradigm of contemporary art, Steven Wilson has established a strong and distinctive presence through collaborations with global brands such as Warner Music for album covers, as well as MTV, Coca-Cola, Pepsi, Nike, Hermès, and Neiman Mar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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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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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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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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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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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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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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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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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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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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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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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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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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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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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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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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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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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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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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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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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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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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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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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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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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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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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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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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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