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디콘 Richard Deacon
1+1=10 Red/dark Red
15 Editions, Relief print, 29.5 x 27.3 cm ? Paper 29.5 x 27.3 cm Image 29.5 x 27.3 cm Framed x cm
₩ 1,500,000
RICHARD DEACON
리차드 디콘은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영국 작가로, 1949년 웨일스에서 태어나 독창적인 형태와 혁신적인 재료 사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작품은 유기적인 형태와 기하학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디콘은 나무, 금속, 플라스틱, 섬유, 대리석, 점토, 폼, 가죽, 종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각 재료가 지닌 고유한 성질을 최대한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관능적이고 추상적인 그의 조각은 비정형적이고 동적인 형상을 띠며, 제작 과정이 드러난 표면을 통해 관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유도한다. 작품들은 마치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뒤틀리고 꼬이며, 고정된 정의를 거부하는 매력을 지닌다.
또한 작품의 제목에서 암시되듯, 성서부터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문학적 참조를 담고 있다. 리차드 디콘은 테이트 미술관과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 등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7년에는 웨일스를 대표하는 작가로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여했다. 1987년 터너상 수상으로 그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졌으며, 시적인 조각을 통해 인간 경험과 감정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탐구하고 있다. 아트앤에디션에 전시된 에디션 프린트는 싱가포르 STPI 공방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Richard Deacon is a leading figure in contemporary British sculpture, born in Wales in 1949 and widely recognized for his innovative use of materials and distinctive formal language. His works balance organic forms with geometric structures, offering both visual and sensory experiences.
Deacon works with an extensive range of materials—including wood, metal, plastic, textiles, marble, clay, foam, leather, and paper—emphasizing the inherent properties of each. His sensual and abstract sculptures are characterized by irregular, dynamic forms, often revealing their construction processes to invite engagement with the viewer. Twisted and contorted like living organisms, his works resist fixed definitions.
As suggested by their titles, Deacon’s sculptures draw on a wide spectrum of literary references, ranging from biblical texts to the poetry of Rainer Maria Rilke. He has held numerous solo exhibitions at institutions such as Tate and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Los Angeles, and represented Wales at the Venice Biennale in 2007. Awarded the Turner Prize in 1987, Deacon has continued to explore the boundless range of human experience and emotion through poetic sculptural forms. The editioned prints presented by Art & Edition were produced in collaboration with STPI in Singapore.
-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판매(리셀) 금지
- 본 작품은 수령일로부터 1년간 재판매가 금지됩니다. (경매, 아트페어, 갤러리, 개인 간 거래 등 형식 불문 / 온·오프라인 거래 모두 해당됩니다.)
저작권
- 작품 구매 후 허가 없이 촬영하거나 프린트 등으로 재생산하는 행위는 저작권 위반에 해당됩니다.
-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아트앤에디션 및 작가에게 저작권 위반에 따른 위약금을 지급하셔야 합니다.
계약 체결
- 결제 완료 시, 고객님께서 재판매 금지 및 저작권 관련 약관과 계약 조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작기간
- 아트앤에디션의 액자는 맞춤·주문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 작품 및 액자 사양에 따라 제작 기간은 영업일 기준 5~20일 정도 소요됩니다.
배송 및 설치
- 기본 배송은 CJ대한통운 택배로 진행됩니다.
- 택배 발송이 어려운 작품은 미술품 전문 운송 업체 또는 특송 차량으로 배송되며, 출고 전 개별 안내 드립니다. (추가 비용 발생)
-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신 경우, 주문 시 배송 메모에 기입하시거나 1661-6948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품목 및 지역에 따라 배송 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운송 비용
- 택배 배송 : 주문 금액 5만 원 이상 무료
- 퀵 배송 : 약 5만 원 내외(서울·경기 북부 해당, 거리·주소·주문 금액에 따라 상이)
해외 배송
- 해외 배송이 가능합니다. (작품의 무게, 크기, 지역에 따라 포장비와 배송료가 별도 부과/ DHL 발송 / 영업일 기준 5~20일 소요 / 액자 제외, 작품만 주문 가능)
- 문의는 배송 메모 기입 또는 1661-6948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
- 액자가 포함된 주문은 확인 후 즉시 제작이 진행되므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주문 취소는 결제 당일, 24시간 내에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이후에는 제작이 진행되어 취소가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또는 파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1661-694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판화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부적절한 환경으로 인한 손상은 A/S가 불가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색상, 사이즈 교환 포함)
교환 및 반품 불가 항목
- 작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원화, 공예품은 작가가 직접 제작·수급하는 작품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한정 수량 에디션 판화 포함)
-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3m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니터와 실제 작품의 색상 차이, 작품 고유의 질감이나 특성은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구매자 과실로 인한 분실 또는 파손의 경우,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인해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A/S 정책
- 정상적인 사용 중 또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의 경우 A/S가 지원됩니다. (일부 비용 발생 가능)
- 고객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A/S가 불가합니다.
작품 관리 방법
- 작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습한 공간이나 직사광선 아래 보관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실내 공간에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전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액자 먼지는 물기 없는 먼지털이로 살살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걸레나 유리세정제 사용 시 손상 발생 가능 / 아크릴 박스 액자 포함)
보증서
- 작가의 사인이 포함된 작품은 아트앤에디션 보증서와 함께 출고됩니다.
- 보증서는 재발급이 불가하오니, 훼손 및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 1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화이트
-
블랙
-
실버
-
그레이
-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
-
월넛
-
브라운
-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실버
-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블랙
-
실버
-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실버
-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