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열 Park Gwang Yeol

나의 어머니 Set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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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Editions, Etching, 26.0 x 26.5 cm ? Paper 26.0 x 26.5 cm Image 16.0 x 11.0 cm Framed x cm

₩ 200,000

(원목)관액자베이지
(원목)관액자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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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우드베이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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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우드블랙 3.2
(원목)우드월넛
(원목)우드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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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빈티지화이트
(원목)샤이니실버
(원목)샤이니골드
(원목)엣지블랙
(원목)엣지실버
(원목)엣지골드
노블화이트
노블골드브라운
클래식화이트
클래식실버
클래식골드
(원목)디럭스실버
(원목)디럭스골드
알루미늄화이트
알루미늄블랙
알루미늄그레이
알루미늄골드
알루미늄실버
액자 선택 전

PARK GWANG YEOL

박광열 작가사진

박광열 작가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일본 다마미술대학교 대학원에서 동판화를 전공하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판화가이다. 판화의 본질에 충실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그는 잉크나 물감 대신 코튼 펄프를 물에 불려 찢어 사용하는 등 실험적인 재료와 기법을 통해 판화의 확장된 표현을 시도한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전통적인 판화의 개념을 유지하면서도 재료의 물성과 과정 자체를 작품의 중요한 요소로 끌어들인다.

박광열의 작품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해 자연과 인간, 사회적 이슈를 폭넓게 다룬다. 판화 전문 갤러리 김래현 화랑과 현대 아트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학고재, 서울 판화비엔날레 등 다양한 판화 단체전에 참여했다. 그의 작업은 판화가협회 공모전 우수상과 일본판화협회전 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고, 독자적인 시각 언어로 한국 판화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Park Gwang Yeol is a printmaker who has developed a distinctive artistic language after graduating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Sejong University and completing his graduate studies in copperplate printmaking at Tama Art University in Japan.

Remaining faithful to the essence of printmaking, he finds enjoyment in experimenting with diverse techniques and materials. In some works, he replaces ink or paint with cotton pulp soaked in water and torn apart, expanding the expressive possibilities of printmaking through material-based exploration.

His practice integrates Korean tradition with contemporary sensibilities, addressing themes that range from nature and humanity to broader social issues. Park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print-specialized spaces such as Kim Raehyun Gallery and Hyundai Art Gallery, and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group exhibitions including those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Hakgojae Gallery, and the Seoul Print Biennale. His achievements have been recognized with awards such as the Excellence Prize from the Printmakers Association and the Newcomer Award at the Japan Print Association Exhibition, positioning him as an important contributor to the advancement of Korean print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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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동판화 (Etching)

동판화는 판재를 동판으로 하는 오목판 형식으로 대표되는 판화입니다. 제판법에는 동판에 직접 오목한 부분을 만드는 조각법과 부식액에 의한 부식법이 있습니다. 부식법에는 선의 에칭, 면의 상태를 이루는 아쿼틴트, 붓의 터치를 표출시키는 리프트 그라운드, 다양한 텍스처를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 그라운드, 요철인쇄를 할 수 있는 디프 에치 등 많은 기법이 있습니다. 인쇄는 전용 잉크를 판면 전부에 칠한 후 판면의 평평한 부분의 잉크는 닦아내고, 오목한 부분의 잉크는 그대로 두어 축축하게 적신 인쇄용지를 그 판면에 덮고 프레스를 통해 인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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