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준 Lee Woo Joon
어린이화 9
50 Editions, Archival on Paper, 57.6 x 72.0 cm ? Paper 57.6 x 72.0 cm Image 57.6 x 72.0 cm Framed x cm
₩ 320,000
LEE WOO JOON
2013년부터 사진 작업을 시작한 이우준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한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채로운 감수성을 지닌 그는 2019년부터 한국의 풍경을 작품에 담아 왔으며, 사진 매체의 다양한 기록 방식을 통해 자연 풍경을 담는 행위에 집중해 왔다. 단순히 대지를 기록하는 데서 나아가, 지형지물의 인위적인 변형을 통해 실존과 허상 사이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그는 흑백 필름으로 자연을 기록하기 시작해 현재는 디지털과 필름, 그리고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미지를 생산한다. <Form of View> 시리즈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바라보았던 시각을 엿보고자 시작된 작업으로, 수년간 한국의 고전적 풍경을 찾아 탐색하며 이어져 왔다.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 속 공간을 바라보고, 이를 카메라와 후작업을 통해 유사한 분위기의 이미지로 재구성한다. 이러한 과정은 글과 화폭을 통해 접했던 과거의 삶을 오늘날의 시각으로 다시 구상하는 행위이며, 정확히 존재하지 않는 당시의 색감과 공기, 촉감, 건축물을 복각한 이미지들은 허상으로서 존재한다.
Lee Woo Joon began working with photography in 2013 and studied photography at Seoul Institute of the Arts. Since 2019, he has been actively capturing Korean landscapes, focusing on the act of recording nature through diverse photographic methods. Moving beyond straightforward documentation of land, he explores the production of images that exist between reality and illusion through the artificial transformation of terrain and geographical features.
Starting with black-and-white film, he now produces images using a variety of approaches, including digital photography, film, and composite imagery. The <Form of View> series began as an attempt to glimpse the way landscapes were perceived by people in the past, and has involved years of searching for and exploring classical Korean scenery.
By observing natural spaces as they change with weather and seasons, he reconstructs similar atmospheres through photography and post-processing. This process reimagines past lives once encountered through texts and paintings from a contemporary perspective. The recreated images—of colors, air, textures, and architecture that no longer precisely exist—remain as illusions rather than concrete re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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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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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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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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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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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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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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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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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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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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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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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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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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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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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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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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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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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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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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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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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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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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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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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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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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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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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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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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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종이위에 아카이벌 (Archival on Paper)
아카이벌은 주로 작품사진이나 회화작품, 판화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회화 전용 프린팅 기법입니다.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도록 친환경 수용성 잉크를 초 미립자 형태로 미세하게 분사하기 때문에 작품의 어두운 부분에 질감 표현이 가능하며 고밀도 분사를 통해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잉크번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리지날 작품 그대로 표현이 가능해서 회화 작품 복제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