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소 Lee Kang So
#94043
50 Editions, Silkscreen, 99.5 x 70.0 cm ? Paper 99.5 x 70.0 cm Image 99.5 x 70.0 cm Framed x cm
SOLD OUT
LEE KANG SO
이강소는 한국 현대미술과 동시대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장으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비디오, 판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정 사조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인 태도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1943년 대구에서 태어난 그는 1965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이후, 복잡한 세계의 관념을 넘어 자연스러운 삶의 본질을 표현하는 데 집중해왔다. 미술 시장에서는 ‘오리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 현대미술사에서는 ‘닭 퍼포먼스’를 통해 실험미술의 선구자로 기록된다. 1975년 파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선보인 <흔적 남기기> 퍼포먼스를 계기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강소의 회화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오리, 배, 사슴의 형상은 의도적으로 디자인된 것이 아니라 손의 감각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따라 그려진다. 그는 특정한 대상을 명확히 규정하기보다 관객이 스스로 상상하고 해석하도록 여백을 남긴다. 젊은 시절 한국 실험미술운동의 최전선에서 활동했던 그는 화업 50년을 넘어선 현재까지도 회화와 서예, 구상과 추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Lee Kang So is a master artist who occupies a pivotal position in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history. Since the 1970s, he has maintained an active and expansive practice across a wide range of media, including installation, performance, photography, video, printmaking, painting, and sculpture, establishing himself as an artist unbound by fixed movements or formal conventions.
Born in Daegu in 1943, Lee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65. Since then, his work has sought to transcend conceptual complexity in favor of expressing the essence of natural and lived experience. While he is popularly known in the art market as the “duck artist,” art history records him as a pioneer of experimental art through his iconic “chicken performance.” His international reputation was cemented in 1975 with the performance *Leaving a Trace*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in Paris.
The recurring motifs of ducks, boats, and deer in Lee’s paintings are not the result of deliberate design but emerge organically through bodily sensation and natural rhythm. Rather than depicting fixed subjects, he invites viewers to imagine and interpret freely. Having been at the forefront of Korea’s experimental art movement in his youth, Lee has now surpassed fifty years of artistic practice. His work continues to evolve, fluidly navigating between painting and calligraphy, figuration and abstraction.
-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판매(리셀) 금지
- 본 작품은 수령일로부터 1년간 재판매가 금지됩니다. (경매, 아트페어, 갤러리, 개인 간 거래 등 형식 불문 / 온·오프라인 거래 모두 해당됩니다.)
저작권
- 작품 구매 후 허가 없이 촬영하거나 프린트 등으로 재생산하는 행위는 저작권 위반에 해당됩니다.
-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아트앤에디션 및 작가에게 저작권 위반에 따른 위약금을 지급하셔야 합니다.
계약 체결
- 결제 완료 시, 고객님께서 재판매 금지 및 저작권 관련 약관과 계약 조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작기간
- 아트앤에디션의 액자는 맞춤·주문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 작품 및 액자 사양에 따라 제작 기간은 영업일 기준 5~20일 정도 소요됩니다.
배송 및 설치
- 기본 배송은 CJ대한통운 택배로 진행됩니다.
- 택배 발송이 어려운 작품은 미술품 전문 운송 업체 또는 특송 차량으로 배송되며, 출고 전 개별 안내 드립니다. (추가 비용 발생)
-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신 경우, 주문 시 배송 메모에 기입하시거나 1661-6948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품목 및 지역에 따라 배송 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운송 비용
- 택배 배송 : 주문 금액 5만 원 이상 무료
- 퀵 배송 : 약 5만 원 내외(서울·경기 북부 해당, 거리·주소·주문 금액에 따라 상이)
해외 배송
- 해외 배송이 가능합니다. (작품의 무게, 크기, 지역에 따라 포장비와 배송료가 별도 부과/ DHL 발송 / 영업일 기준 5~20일 소요 / 액자 제외, 작품만 주문 가능)
- 문의는 배송 메모 기입 또는 1661-6948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
- 액자가 포함된 주문은 확인 후 즉시 제작이 진행되므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주문 취소는 결제 당일, 24시간 내에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이후에는 제작이 진행되어 취소가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또는 파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1661-694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판화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부적절한 환경으로 인한 손상은 A/S가 불가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색상, 사이즈 교환 포함)
교환 및 반품 불가 항목
- 작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원화, 공예품은 작가가 직접 제작·수급하는 작품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한정 수량 에디션 판화 포함)
-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3m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니터와 실제 작품의 색상 차이, 작품 고유의 질감이나 특성은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구매자 과실로 인한 분실 또는 파손의 경우,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인해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A/S 정책
- 정상적인 사용 중 또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의 경우 A/S가 지원됩니다. (일부 비용 발생 가능)
- 고객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A/S가 불가합니다.
작품 관리 방법
- 작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습한 공간이나 직사광선 아래 보관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실내 공간에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전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액자 먼지는 물기 없는 먼지털이로 살살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걸레나 유리세정제 사용 시 손상 발생 가능 / 아크릴 박스 액자 포함)
보증서
- 작가의 사인이 포함된 작품은 아트앤에디션 보증서와 함께 출고됩니다.
- 보증서는 재발급이 불가하오니, 훼손 및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 1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화이트
-
블랙
-
실버
-
그레이
-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
-
월넛
-
브라운
-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실버
-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블랙
-
실버
-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실버
-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
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