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봉 Rhee Ki Bong
Voyage
100 Editions, Hybrid, 57.0 x 38.0 cm ? Paper 57.0 x 38.0 cm Image 36.0 x 29.0 cm Framed x cm
₩ 2,200,000
RHEE KI 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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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봉은 일상의 작은 사물들을 주제로 평면,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아우르며, 현대 문명의 복잡성과 그것이 자연계의 질서와 충돌하는 문제를 탐구한다. 그러나 그의 작품은 단순한 물질문명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포용과 은유를 통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불확실하고 이질적인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혼합하여 안개에 감싸인 듯한 뿌연 화면을 통해 모호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이러한 접근은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각기 다른 해석을 가능하게 만든다. 작품은 통일된 화면을 향한 작가의 의도가 확고히 드러나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이기봉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며 깊이 있는 예술적 탐구를 시작했다. 1968년 인공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널리 알려졌다. 1986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1994년 토탈미술대전 미술상을 수상하며 그의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Rhee Ki Bong explores the complexities of modern civilization and its conflict with the natural order through everyday objects in his work, employing various media such as painting, sculpture, and installation. His works extend beyond criticism of material civilization, offering a deeper message of acceptance and metaphor as a means of overcoming these challenges.
In his art, Rhee creates a sense of ambiguous beauty by blending uncertain and foreign elements within a misty, fog-like surface. This approach provides viewers with a fresh perspective and allows for diverse interpretations. His intention for a unified composition is clearly evident, enhancing the lyrical atmosphere of his works.
Rhee began his artistic journey by studying paint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s College of Fine Arts and its graduate school, where he developed a deep artistic exploration. His career officially began in 1968 with a solo exhibition at the In-Gong Gallery, and he later gained recognition by participating in numerous group exhibitions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In 1986, he won the Grand Prize at the Korea Art Exhibition, and in 1994, he received the Art Award at the Total Art Exhibition, earning significant recognition for hi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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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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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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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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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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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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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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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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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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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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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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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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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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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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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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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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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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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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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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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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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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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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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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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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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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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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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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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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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하이브리드 (Hybrid)
하이브리드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개의 매체들을 동시에 사용한 혼합 기법을 말합니다. 판화에 있어서 하이브리드는 2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2가지 이상의 기법을 혼합적으로 사용하여 완성한 판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