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화 Lee In Hwa
Seven Story
100 Editions, Silkscreen, 53.0 x 37.5 cm ? Paper 53.0 x 37.5 cm Image 35.0 x 26.5 cm Framed x cm
₩ 200,000
LEE IN HWA
이인화는 다마미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판화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판화계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작가이다. 그는 교육자이자 예술가로서 활동하며, 불모지에 가까웠던 한국 판화의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정 기법이나 양식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표현 방식을 실험해 온 그의 작업은 동판화의 정교한 메조틴트와 아쿠아틴트, 자유로운 붓 터치가 돋보이는 석판화, 서정적이고 추상적인 대형 목판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러한 작업들은 현실과 이상이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할 수 있다는 작가의 철학을 바탕으로, 초현실적인 공간을 창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판화계를 개척한 선구자로서 그는 1980년 제5회 서울 국제판화비엔날레와 대한민국 미술대전 판화 부문 우수상을 비롯해, 벨라루스 ‘96’ 국제소형판화비엔날레 특별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녔다. 또한 카뉴 국제회화제, 아시아현대미술전 등 다양한 국내외 전시에 참여했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다마미술대학 박물관, 성곡미술관, 홋카이도 도립 근대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Lee In Hwa was a pioneering printmaker who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printmaking. After completing his graduate studies at Tama Art University, he served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Printmaking at Hongik University, playing a vital role in shaping the foundation of contemporary Korean print art.
Rather than confining himself to a single technique or style, Lee continuously explored diverse methods of expression. His body of work encompasses finely executed mezzotint and aquatint copperplate prints, lithographs characterized by free and expressive brushwork, and large-scale woodcuts marked by lyrical abstraction. Embedded within these works is his philosophy that reality and ideality are not opposing forces, but can coexist to create surreal spatial experiences.
As a trailblazer in a once underdeveloped field, Lee received numerous accolades, including awards at the 5th Seoul International Print Biennale and the Korea Art Exhibition in 1980, as well as a Special Prize at the Belarus ’96 International Mini Print Biennale. He also participated actively in major exhibitions such as the Cagnes International Painting Festival and the Asi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Today, his works are held in prominent collections including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the Tama Art University Museum, Sungkok Art Museum, and the Hokkaido Museum of Moder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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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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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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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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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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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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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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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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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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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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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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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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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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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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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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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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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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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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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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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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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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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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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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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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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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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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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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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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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