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옥연 Kwon Ok Yun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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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Editions, Silkscreen, 66.0 x 51.5 cm ? Paper 66.0 x 51.5 cm Image 46.0 x 37.0 cm Framed x cm

₩ 900,000

(원목)관액자베이지
(원목)관액자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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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우드베이지 3.2
(원목)우드화이트 3.2
(원목)우드블랙 3.2
(원목)우드월넛
(원목)우드브라운
(원목)우드그레이
(원목)빈티지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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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샤이니골드
(원목)엣지블랙
(원목)엣지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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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디럭스골드
알루미늄화이트
알루미늄블랙
알루미늄그레이
알루미늄골드
알루미늄실버
액자 선택 전

KWON OK YUN

권옥연 작가사진

권옥연은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미술학교와 프랑스 파리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후기인상주의 화풍을 바탕으로 향토적이고 목가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1949), 제5회 대한미술협회전 문교부 장관상(1953), 제5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특선(1956) 등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957년 파리 유학을 통해 유럽 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경험한 그는 전통 기물과 상형문자 등을 모티브로 한 앵포르멜 화면을 창출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추상 양식을 구축했다. 채택한 소재의 변형과 해체를 통해 과감한 추상을 구성하고, 내면으로부터 초현실주의적 풍경을 추출해 죽음과 생명의 이미지를 환기한다.

회색으로 대표되는 중간색의 미묘한 변화를 추구하며 원색을 배척하고, 기름기를 제거한 듯한 질박한 유화 물감으로 오랜 시간 붓질의 층을 달리해 독특한 화면 질감을 구현해 왔다. 특정 사조나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특유의 톤과 색채로 독자적인 미술 세계를 펼친 그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11년 타계하기 전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3년 현대화랑에서 <권옥연 100주년 기념전>이 개최되었다.

Kwon Ok Yun graduated from Gyeongbok High School and went on to study at the Tokyo Fine Arts School in Japan and the Académie in Paris. Grounded in Post-Impressionism, he presented works with a local and pastoral sensibility, establishing his reputation through honors such as selection for the 1st National Art Exhibition of Korea (1949), the Minister of Education Award at the 5th Exhibition of the Korea Art Association (1953), and a Special Selection at the 5th National Art Exhibition of Korea (1956).

Following his studies in Paris in 1957, he encountered new European artistic currents and developed a distinctive abstract language. Drawing on motifs such as traditional vessels and pictographic symbols, he created Informel compositions, constructing bold abstractions through the transformation and deconstruction of chosen forms. From within, he extracted surreal landscapes that evoke images of life and death.

Rejecting primary colors, he pursued subtle variations of intermediate tones—often centered on gray—and achieved a unique surface texture by layering brushstrokes over time with earthy, de-oiled oil paints. Without aligning himself with specific movements or groups, he forged an independent artistic world defined by his singular tones and colors, and is regarded as a leading figure in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art. He remained actively engaged in his practice until his passing in 2011, and in 2023, the <Kwon Ok Yun 100th Anniversary Exhibition> was held at Hyundai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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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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