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문성 Hwang Moon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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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ditions, Hybrid, 102.0 x 73.0 cm ? Paper 102.0 x 73.0 cm Image 90.0 x 60.0 cm Framed x cm

₩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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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우드베이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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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디럭스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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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골드
알루미늄실버
액자 선택 전

HWANG MOON SUNG

황문성 작가사진

황문성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해 왔다. 여백과 긴장, 그리고 이완이 공존하는 그의 작업에는 섬세함과 투박함이 함께 드러난다. 투명한 질감 위에 생략과 숨김을 더해 더 많은 여운을 담아낸다.

“내가 포착하고자 하는 것은 자연 또는 자연스러움이다. 인위적인 것도 오랜 시간이 쌓이면 자연의 모습을 띠게 된다.”라는 그의 말처럼, 사진의 피사체는 하나의 실재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느냐는 전적으로 작가의 시선에 달려 있다. 그는 카메라의 프레임 안으로 우연의 예술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을 작품 활동으로 여긴다.

과감한 생략과 절제를 통해 사진만의 독특한 문법을 구축해 가는 그의 작품은 문학으로 치면 산문보다는 시에 가깝다. 그는 사진뿐만 아니라 페인팅에서도 동일한 개념을 유지하며, 선과 형태, 색채로 시각적 이미지를 만들어 ‘사진 회화’라는 독특한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Hwang Moon Sung graduated from Hongik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Fine Arts and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solo and group exhibitions. His work exists in the space between emptiness and tension, where delicacy and roughness coexist. Through transparent textures combined with omission and concealment, he creates images that leave a lingering resonance.

As he states, “What I seek to capture is nature, or naturalness. Even artificial things eventually take on the appearance of nature as time accumulates.” While the photographic subject itself is a single reality, how it is framed depends entirely on the artist’s perspective. For Hwang, artistic practice lies in waiting until the art of chance enters the camera’s frame.

Through bold omission and restraint, he develops a distinctive visual language of photography that is closer to poetry than prose. Maintaining the same conceptual approach in painting as in photography, he constructs visual images through line, form, and color, expanding into a unique field that can be described as photographic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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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하이브리드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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