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코르네유 Guillaume Corneille

무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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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ditions, Silkscreen, 50.0 x 69.5 cm ? Paper 50.0 x 69.5 cm Image 39.5 x 39.5 cm Framed x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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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AUME CORNEILLE

기욤 코르네유 작가사진

네덜란드 출생의 코르네유(Guillaume Corneille)는 1940년 암스테르담에서 화가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으며, 1950년대 초 보수적이던 네덜란드 미술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 인물이다. 그는 1949년 카렐 아펠과 함께 유럽 표현주의 운동인 코브라(COBRA) 그룹을 공동 설립하며 전후 유럽 미술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다.

코르네유의 작품은 상상력과 시적인 표현으로 가득 차 있으며, 강렬한 보색의 사용이 두드러진다. 고양이, 새, 여성과 같은 친숙한 주제를 자주 다루며, 어린이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고 본능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이러한 접근은 형식보다 감정과 에너지를 중시하는 그의 예술관을 잘 보여준다.

2007년 코브라 미술관 전시에서 스스로를 ‘기쁨의 화가’라고 선언한 그는, 1950년대 유럽 대륙을 여행하며 접한 아프리카 예술의 영향으로 더욱 풍부한 상상력을 작품에 담아냈다. 파블로 피카소와 폴 클레의 조형적 요소를 포착하는 동시에, 빈센트 반 고흐의 색채와 형태에서 큰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현재 코브라 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미술관, 보스턴 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Guillaume Corneille, born in the Netherlands, began his artistic career in Amsterdam in 1940 and became a key figure in transforming the conservative Dutch art scene of the early 1950s. In 1949, he co-founded the COBRA group alongside Karel Appel, playing a signific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postwar European Expressionism.

His works are rich in imagination and poetic expression, characterized by the bold use of complementary colors. Frequently depicting familiar subjects such as cats, birds, and women, Corneille drew strong inspiration from children’s drawings, developing a free and instinctive visual language that prioritizes emotion and vitality over formal restraint.

Declaring himself “a painter of joy” during a 2007 exhibition at the Cobra Museum, Corneille further expanded his imaginative world through influences from African art, which he encountered during extensive travels across Europe in the 1950s. While capturing elements reminiscent of Pablo Picasso and Paul Klee, his work also reflects a strong influence from Vincent van Gogh’s use of color and form. Today, his works are held in major museum collections, including the Cobra Museum of Modern Art, the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and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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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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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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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티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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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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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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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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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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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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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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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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