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욱 Choi Yong Wook

달항아리 Karma (iv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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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Editions, Silkscreen, 91.5 x 99.0 cm ? Paper 91.5 x 99.0 cm Image 79.4 x 86.0 cm Framed x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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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YONG WOOK

최영욱 작가사진

최영욱은 전통 한국 도자기인 달항아리를 주제로 한 현대미술 작가로, 한국의 전통 미학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하여 독특한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의 달항아리 그림 <Karma>는 전통적인 소재와 기법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보는 이의 시선이 머물게 한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영욱은 1991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뉴욕에 미술 공부를 하러 갔을 때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한국관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마주한 달항아리는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으면서도 초연하고 당당한 인상을 주어, 그의 주된 작품 소재가 된다.

달항아리는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복잡한 도자기의 빙열 속에 수많은 이야기와 굴곡을 담고 있으며, 모진 시간과 아픔을 보듬고 위로하는 넉넉함을 지니고 있다. 작품 속에서 ‘karma’는 ‘행위’나 ‘업’을 의미하며, 이는 최영욱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깊은 연결을 이룬다.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사유의 흐름은 결국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철학적 여운을 남긴다.

작가는 ‘달항아리처럼’ 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달항아리처럼’ 넉넉한 삶을 누리기를 희망한다. 그의 작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이 구매하면서 더욱 주목받게 되었으며, KAL, 대신증권 등 여러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Choi Yong Wook is a contemporary artist known for his works centered on the dalhangari, the traditional Korean moon jar. By blending the aesthetics of Korean tradition with a modern sensibility, he reinterprets the moon jar’s understated beauty for today’s viewers. Born in Seoul in 1964, Choi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in 1991. While studying art in New York, he visited the Korean gallery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where he encountered a moon jar that profoundly resonated with him. Simultaneously reminiscent of himself yet serene and dignified, the jar became the primary motif of his artistic practice.

In Choi’s paintings—particularly his well-known Karma series—the moon jar is not merely an image but a vessel rich with stories, fractures, and histories embedded within its intricate craquelure. The jar appears to embrace the passage of time, pain, and imperfection with warmth and generosity. The word “karma,” meaning action or deed, reflects the philosophical underpinnings of the artist’s message: the emotions and reflections that arise from experiencing his works inevitably influence the viewer’s own life and inner landscape. Through this, Choi hopes people will live “like a moon jar”—with fullness, humility, and resilience. His work gained further international recognition when Microsoft chairman Bill Gates acquired one of his pieces, and his paintings are now held in the collections of institutions such as Korean Air (KAL), Daishin Securities, and other notable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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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하게 예쁩니다 복도에 잘 걸어 두었고 배송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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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에디션 대표작품인 최영욱 작가의 Karma (ivory)를 구입하신 고객님 댁에 예쁘게 설치해드렸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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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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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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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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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목 우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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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목 우드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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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목 우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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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목 우드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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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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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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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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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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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법 실크스크린 (Silkscreen)

세리그래프(Serigraph), 스텐실(stenciling) 이라고도 불리는 실크스크린(Silkscreen)기법은 전문 제작자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급 판화 제작 방식 입니다. 네모난 틀에 발이 고운 천을 팽팽하게 묶어 스크린을 마련하고 원하는 형태에 잉크를 스퀴즈로 미는 일련의 작업을 통해 원화에 가까운 명료하고 강렬한 시각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판 형식이 가장 단순한 공판 방식이기 때문에 인쇄되는 소재와 형상에 구애되지 않고 적응성이 풍부하며, 그 이용 범위는 조형예술을 비롯하여 정밀기기의 구조 회로, 표지, 계기류, 인테리어, 디자인 용의 소재 등 각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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