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찬 Na Yun Chan
여행에서 두고온 풍경 NA-296
99 Editions, Matiere, 74.0 x 75.0 cm ? Paper 74.0 x 75.0 cm Image 62.0 x 62.0 cm Framed x cm
₩ 550,000
NA YUN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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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상경대학을 졸업한 나윤찬은 다수의 개인전과 아트페어, 단체전을 해오며, 한국미술협회, 서초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어려서 그림을 시작한 그는 유년 시절의 기억과 여행에서 얻은 인상을 서정적인 이미지로 그려낸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경영학도로서 정규 미술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그의 작품은 타고난 감수성과 심미안의 결과물로 보인다. 그의 화면 구성은 소실점이 없는데도 원근이 존재하는 효과를 낸다. 사물을 화면 구석으로 몰아놓는 독특한 구도로 시야를 확보한다.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등장하는 나무의 형태나 집의 구조는 이질적으로 분리되면서도 공존해 경쾌한 긴장과 리듬감을 만든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려고 했던 마티스 작품의 기류와 비슷한 온전성이 그의 작품 세계에도 보인다. 그의 작품은 ‘온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헌사’로 가득하며, 국민은행, LH공사 등 기업들의 달력으로 제작되어 더욱 친근하게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Na Yun Chan graduated from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Yonsei University and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solo exhibitions, art fairs, and group exhibitions. He is currently active as a member of the Korea Fine Arts Association, the Seocho Art Association, and the Korea Professional Fine Artists Association. Having begun drawing at an early age, he renders memories from childhood and impressions gained through travel into lyrical images.
As a business major who has never received formal art education, his works appear to be the result of innate sensitivity and aesthetic sensibility. His compositions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erspective even without a vanishing point, while his distinctive approach of placing objects toward the edges of the canvas opens up the viewer’s field of vision.
The recurring forms of trees and the structures of houses in his works appear separated yet coexist, creating a lively tension and rhythmic balance. A sense of wholeness reminiscent of the atmosphere found in Matisse’s optimistic view of the world is also present in his artistic universe. His works are filled with what can be described as “a tribute to the beauty of the entire world,” and they have reached a wider audience through their production as calendars for corporations such as KB Kookmin Bank and LH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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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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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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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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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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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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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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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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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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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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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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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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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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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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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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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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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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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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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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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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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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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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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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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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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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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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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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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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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마티에르 (Matiere)
마티에르란 질감을 뜻하는 프랑스어 matiere에서 유래한 말로 원화에서 사용된 소재와 용법에 따른 작품 표면의 울퉁불퉁한 질감 그대로를 재현하는 고급 디지털 판화제작 방식을 의미 합니다. 아트앤에디션 프린트스튜디오의 마티에르는 특허기술(특허번호 : 10-0676388)로 등록, 보호받고 있으며 전문가에 의해 최적의 마티에르를 데이터화하여 원화의 느낌과 가장 근접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전면 반코팅으로 변색이 없고 오염에 강하며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작 시스템으로 최상의 결과물이 동일하게 유지되어 모든 작품을 동일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는 마티에르 기법은 박서보, 김태호, 김강용 작가의 판화를 제작하면서 국내의 유명 재단과 갤러리, 작가들에게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