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샹밍 Xiangming Wang
샤넬의 향기 1
150 Editions, Archival on Paper, 39.5 x 39.5 cm ? Paper 39.5 x 39.5 cm Image 29.0 x 25.5 cm Framed x cm
₩ 180,000
XIANGMING WANG
왕샹밍은 1982년 상해사범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모교 미술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미술가협회 회장, 상해 청년미술가협회 이사를 지냈고, 상해유화 및 조각연구소에서 활동하며 중국 화단에 기여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이전의 중국미술이 보여줬던 서사적 이슈에서 벗어나, 포스트모더니즘이 지향하는 개인의 이슈와 아름다운 사물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밝고 선명한 색채의 형태와 환상적인 느낌의 요소들을 콜라주해 삶의 역동성을 표현한다.
그의 작품에는 큰 꽃이나 거리의 사람, 위인이나 숙녀, 군인 등이 등장하는데 작가의 의도대로 재배치해 현대적 감각의 독특한 개성으로 그려낸다. ‘새, 홍등, 한가로움’ 등의 시리즈로 대표되는 작품들은 공통으로 소박한 대상과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수많은 이미지가 충돌하고 조화하는 그래픽적인 화풍으로 독보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점에서 널리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Xiangming Wang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Fine Arts at Shanghai Normal University in 1982 and is currently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Fine Arts at his alma mater. He has served as president of the China Artists Association and as a director of the Shanghai Young Artists Association, and continues to contribute to the Chinese art scene through his work at the Shanghai Institute of Oil Painting and Sculpture.
Moving away from the narrative-driven issues that characterized earlier Chinese art, his work focuses on personal themes and beautiful objects aligned with postmodern sensibilities. He expresses the dynamism of life by collaging vividly colored forms with elements that evoke a sense of fantasy.
Large flowers, people on the street, historical figures, ladies, and soldiers appear in his paintings, rearranged according to the artist’s intent and rendered with a distinctive individuality and contemporary sensibility. Works represented by series such as “Birds,” “Red Lanterns,” and “Leisure” commonly originate from simple subjects and stories. He has drawn wide attention for establishing a singular painterly world through a graphic style in which countless images collide and harmon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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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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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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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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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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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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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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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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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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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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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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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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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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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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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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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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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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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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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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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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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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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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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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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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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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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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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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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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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종이위에 아카이벌 (Archival on Paper)
아카이벌은 주로 작품사진이나 회화작품, 판화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회화 전용 프린팅 기법입니다.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도록 친환경 수용성 잉크를 초 미립자 형태로 미세하게 분사하기 때문에 작품의 어두운 부분에 질감 표현이 가능하며 고밀도 분사를 통해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잉크번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리지날 작품 그대로 표현이 가능해서 회화 작품 복제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