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영 Song Eun Young
Scene7, Orange Cushion
200 Editions, Archival on Paper, 39.5 x 39.5 cm ? Paper 39.5 x 39.5 cm Image 29.4 x 20.7 cm Framed x cm
₩ 180,000
SONG EU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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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은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베르사이유미술학교 조형예술과에서 사진과 회화를 함께 전공하였다. 이후 프랑스 빵데옹 소르본느 빠리 1대학 조형예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다시 밟았다.
1999년 프랑스 파리의 국제예술공간 아드작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여러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2005년 문예진흥기금지원 신진작가에 선정되었고 국립 현대미술관, 서울 시립미술관, 제주 현대미술관 등 국공립 미술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국내 단체기획전 외에도 스위스 바젤,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 활발한 전시 경력을 갖고 있다.
송은영은 앞에 놓여 있는 사물과 뒤에 있는 사물이 동등하게 보이도록 원근법을 교묘하게 교란한 이미지를 화면에 담는다. 사물과 실내외 풍경을 유화로 그리고 있는데 자신의 그림은 일루젼과 존재, 기억의 관계를 시각화하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Song Eun Young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Sejong University and studied both photography and painting at the Department of Plastic Arts at the École des Beaux-Arts de Versailles in France. She later completed both her bachelor’s and master’s degrees in Plastic Arts at Panthéon-Sorbonne University (Paris 1).
Beginning with her first solo exhibition in 1999 at the international art space A-dzag Gallery in Paris, she has held numerous solo exhibitions up to the present. In 2005, she was selected as an emerging artist supported by the Arts Council Korea, and her works are held in public collections including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the Seoul Museum of Art, and the Jeju Museum of Contemporary Art. In addition to curated group exhibitions in Korea, she has an active exhibition history in cities such as Basel in Switzerland, Singapore, and Australia.
Song Eun Young captures images that subtly disrupt conventional perspective so that objects placed in the foreground and background appear with equal visual weight. She paints objects and interior and exterior landscapes in oil, describing her work as a practice that visualizes the relationship between illusion, existence, and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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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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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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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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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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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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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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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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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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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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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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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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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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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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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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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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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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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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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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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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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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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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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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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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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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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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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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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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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종이위에 아카이벌 (Archival on Paper)
아카이벌은 주로 작품사진이나 회화작품, 판화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회화 전용 프린팅 기법입니다.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도록 친환경 수용성 잉크를 초 미립자 형태로 미세하게 분사하기 때문에 작품의 어두운 부분에 질감 표현이 가능하며 고밀도 분사를 통해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잉크번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리지날 작품 그대로 표현이 가능해서 회화 작품 복제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