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Lee Ufan
From Point_점으로부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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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U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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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의 획기적 미술운동인 모노파의 이론과 실천을 주도하고, 동양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서양 미니멀리즘의 한계를 극복하며 국제적으로 현대 미술사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점과 선의 대가'로 불리는 이우환의 초기 작품들은 ‘우주 만물은 점에서 시작해 점에서 끝난다’는 스승의 뜻을 잇는 것으로 점이 선이 되고 나아가서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는 동양사상에 바탕을 두었다. 이우환의 작업은 ‘획’이 지닌 의미와 ‘그려지지 않은 여백’을 이해해야 한다. 획에는 무한한 순간 속에 정지한 듯, 고요한 가운데 움직이는 듯 정중동, 생동감, 기가 흐른다.
파리비엔날레, 상파울루비엔날레, 카셀도큐멘타 등 권위 있는 국제전에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1994년 밀라노의 무디마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1997년 파리의 국립 주드폼므(Jeu de Paume) 갤러리와 서울의 갤러리현대, 박영덕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요코하마미술관에서 열린 ‘전후 현대 일본의 전위미술’(1994), 베네치아비엔날레 특별전(1995), 프랑스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프랑스’(1996) 등에 참여했다. 레지옹 도뇌르훈장, 금관문화훈장, 호암상 예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0년 일본 나오시마에 이우환 미술관이 개관했다. 뉴욕 현대미술관, 교토 국립근대미술관, 드레스덴 국립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퐁피두 센터, 테이트 모던, 국립현대미술관, 리움:삼성미술관 등 전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컬렉션으로 소장되어 있다.
Lee Ufan left the College of Fine Art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moved to Japan, where he later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Philosophy in the College of Literature at Nihon University. He went on to lead both the theory and practice of Mono-ha, Japan’s groundbreaking postwar art movement, and established himself internationally as a master of contemporary art by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Western Minimalism through an aesthetic grounded in Eastern philosophy.
Often referred to as the “master of points and lines,” Lee Ufan’s early works inherit his teacher’s belief that “all things in the universe begin with a point and return to a point.” Rooted in Eastern thought, his work explores the idea that a point becomes a line and may ultimately dissolve into nothingness. To understand Lee’s practice, one must grasp the meaning of the brushstroke (hoeg) and the significance of the unpainted void. Within each stroke flows a sense of jeongjungdong—stillness within movement—where vitality and qi circulate, as if motion exists within silence and time is momentarily suspended within the infinite.
Lee Ufan has participated in many of the world’s most prestigious international exhibitions, including the Paris Biennale, the São Paulo Biennial, and documenta in Kassel, receiving widespread acclaim. In 1994, he held solo exhibitions at the Mudima Museum in Milan and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In 1997, he presented solo exhibitions at the Jeu de Paume in Paris, Gallery Hyundai in Seoul, and Gallery Park Young-duk. He also took part in major exhibitions such as Postwar Avant-Garde Art in Japan at the Yokohama Museum of Art (1994), a special exhibition at the Venice Biennale (1995), and Made in France at the Centre Pompidou (1996).
His honors include the Légion d’Honneur, the Gold Crown Order of Cultural Merit, and the Ho-Am Prize in the Arts. In 2010, the Lee Ufan Museum opened in Naoshima, Japan. His works are held in the collections of leading institutions worldwide, including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Kyoto; the Dresden State Art Collections; the Guggenheim Museum; the Centre Pompidou; Tate Modern;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and Leeum, Samsung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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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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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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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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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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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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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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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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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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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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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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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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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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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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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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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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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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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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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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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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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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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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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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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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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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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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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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