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전하는 이수동의 따뜻한 위로
Lee Soo Dong
Special Edition by Lee Soo Dong
- Original works 5% · Prints 15% (Up to 10 works per piece)
- May 2 – 30, 2025
아름다웠던 기억을 깨우는 그림들. 일상의 순간들을 낭만적으로 채색한 뉴 에디션이 공개됩니다.
이번 뉴 에디션은 '봄이 오는 소리', '꽃 피워놓고', '사랑나무 꽃피다', '가을 다방' 등 사계절의 감성을 담은 네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사랑스러운 색감과 간결한 화면 구성이 어우러진 이번 시리즈는 각자의 기억 속에 머물던 순간들을 다시 꺼내어 ‘잃어버린 낭만’을 환기시킵니다.

원화 그림이 비교적 차분한 컬러의 가을 남자 같다고 치면, 판화는 선명한 발색 덕에 생기발랄한 봄 처녀처럼 보이더라. (박수) 미리 꼼꼼히 잘 세팅해 둔 직원들 덕에 들뜬 기분으로, 봄 처녀 같은 판화와 데이트하듯 즐겁게 사인할 수 있었다. 직원들이 축제를 안내하는 도우미들만큼이나 친절해서 마치 내가 축제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멋진 하루였다.
_ Lee Soo Dong





그림 한 장이 마음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수동 작가의 그림이 그렇습니다. 마음에 꽃을 피우고 싶은 당신에게. 이수동 작가의 그림이 따뜻하게 스며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