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
윤여걸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후 독일 브라운 슈바이트 국립대학에서 회화 판화 전공을 수료한 후1980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목판화 작업을 시작했다. 작가는 일상성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자연 주의적 시선을 통해 일상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배후에는 작가의 삶과 목판화에 대한 개념적인 반성이 포함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1990년대 중반에는 애니메이션 작업에도 주력했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회화적인 목판화에서 일탈하여 새로운 형식을 실험하고 시도하며 작품 세계를 펼쳐 왔다. 작가는 강렬한 흑백의 화면을 목판화의 기법을 통해서 보여준다. 80년대 초반 강렬한 이미지로 창백한 얼굴에 날카로운 눈을 그려내는 일관된 기조로,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윤여걸 작품에 담겨있다.
-
김귀연 Kim Gui YeonKorea,
-
김인식 Kim In SigKorea,
-
하신혁 Ha Shin HyeokKorea, 1989
-
이동기 Lee Don GiKorea, 1967
-
김태균 Kim Tae KyunKorea,
-
배삼식 Bae Sam SikKorea, 0
-
박월선 Park Wol SeonKorea,
-
이페로 EparoKorea, 1975
-
크리스로 Chris RoKorea, 1976
-
최경주 Choi Kyung JooKorea, 1979
-
백종환 Beak Jong HwanKorea, 1979
-
조성민 Cho Sung MinKorea, 1991
-
김인혜 Kim In HyeKorea, 1987
-
장희진 Jang Hee JinKorea, 1977
-
최선 Choi SunKorea, 1973
-
엄미금 Um Mi KeumKorea, 1959
-
올라해 HolaHyeKorea, 1971
-
민정화 Min Jeong HwaKorea, 1978
-
김시문 Kim Sea MoonKorea, 1990
-
범민 BFMINKorea, 1980
-
정수영 Chung SooyoungKorea, 1987
-
마이코 코바야시 Maiko KobayashiJapan, 1977
-
데이비드 슈리글리 David ShrigleyUnited Kingdom, 1968
-
이정 E.JUNGKorea, 1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