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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판화가, 박구환

고향과 자연의 따뜻한 풍경

우리나라 최고의 판화가, 박구환

추천이유

박구환작가는 전통 판화가로 굳건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나 처음부터 판화를 작업 한 것은 아닙니다. 청년시절, 생계를 고민하다 문화재 복원 기술을 배우러 일본으로 갔는데 거기서 만난 판화는 작가에게 새로운 계획을 갖게 합니다. “세상에 판화로도 이런 표현을 할 수가 있구나” 작가는 한국으로 돌아와 당시 한국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던 소멸기법으로 판화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마을 풍경을 소멸기법의 판화로 제작하여 한국 판화계에 한 획을 그으며 아름답고 따뜻한 작품 ‘소리의 바다’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소멸기법은 단순한 선과 구도의 목판화 특성을 갖고 있지만 회화처럼 다양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당시 민중예술로 많이 사용하던 목판화에 비하면 다양한 색의 표현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서양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었던 기법이지만 한국에는 박구환 작가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되었습니다. 소멸기법은 여러 개의 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판으로 색을 바꾸어 가며 완성해 나가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판화를 완성한 후에 다시는 이 판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박구환작가의 작품은 어린시절 뛰놀던 마을의 모습이 많습니다. 매화가 흐드러지게 핀 봄의 풍경, 멀리 등대가 보이는 바다마을의 풍경…. 하지만 다른 풍경화와는 다르게 단순한 색과 동화적 설정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공간과도 잘 어울립니다. 대부분 가로형 작품으로 거실 쇼파의 뒤나 침대 머리맡에 걸면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판화의 사이즈가 작지 않아서 상업적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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