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   10% OFF

이우환

Lee Ufan

Korea, 1936

관심작가로 등록

점과 선의 대가, 여백의 아름다움

이우환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1961년에 니혼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획기적 미술운동인 모노파의 이론과 실천을 주도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파리비엔날레, 상파울루비엔날레, 카셀도큐멘타 등 권위 있는 국제전에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점과 선의 대가'로 불리는 이우환의 초기 작품들은 ‘우주 만물은 점에서 시작해 점에서 끝난다’는 스승의 뜻을 잇는 것으로 점이 선이 되고 나아가서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는 동양 사상에 바탕을 두었다. 이우환의 작업은 ‘획’이 지닌 의미와 그려지지 않는 여백을 이해해야 한다. 획에는 무한한 순간 속에 정지한 듯, 고요한 가운데 움직이는 듯 정중동, 생동감, 기가 흐른다. 1994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무디마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1997에는 프랑스 파리의 국립 주드폼므(Jeu de Paume) 갤러리와 서울의 갤러리현대, 박영덕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에서 열린 〈전후 현대 일본의 전위미술〉(1994), 베네치아비엔날레 특별전(1995), 프랑스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프랑스〉(1996), 서울 토탈미술관에서 열린 〈프로젝트 8〉(1996) 등에 참여하였다. 일본 나오시마에는 이우환 미술관이 설립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파리 퐁피두센터, 일본•독일의 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작가의 작품보기

Untitled

Unlimited

Dialogue

Unlimited

From Winds

Unlimited

From Point

Unlimited

From Line

Unlimited

From Line(선으로부터)

Unlimited

From Point

Unlimited

Correspondance 01

Edition of 99

Correspondance 02

Edition of 99

에세이&아티클

'위작' 시비가 붙은 작가 이우환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위작' 시비가 붙은 작가 이우환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점 하나에 17억원…이우환 다시 보기
점 하나에 17억원…이우환 다시 보기
이우환이 말하는 이우환의 작품
이우환이 말하는 이우환의 작품
페이지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