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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Kim Bohie

Korea,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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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에서 움트는 생명력 가득한 풍경들

김보희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 순수미술과를 졸업한 후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교수로 정년 퇴직했다. 1980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약 2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와 독일, 프랑스, 미국, 헝가리 등 유럽국가에 초청착가로 참여하였다. 백양회 공모전, 국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일상과 인물을 정물로 그렸다. 먹과 채색의 농도 차이로 화면을 구성하거나 밝은 색채의 꽃을 화면에 확대하여 연작하였다. 짙은 청록에서 담청에 이르는 색의 강과 바다그림, 생명력 가득한 초록의 식물그림 등 작품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감지할 수 있다. 화면 전체에 흐르는 정적인 분위기와 수평선에서 비롯되는 적막함은 깊은 고요와 쉼을 전해준다. 청와대, 국립미술관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작가의 작품보기

In Between 2

Edition of 200

In Between 1

Edition of 200

에세이&아티클

"좋아서, 눈이 부셔서 그렸다"…김보희 '자연이 되는 꿈'
"좋아서, 눈이 부셔서 그렸다"…김보희 '자연이 되는 꿈'
'자연이 되는 꿈' 김보희 개인전
'자연이 되는 꿈' 김보희 개인전
자연 속으로
자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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