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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일

Han Myungil

Korea,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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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면으로 보여주는 풍경화

한명일 작업은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작품이다. 전세계적으로 사진을 비롯한 디지털 작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대에 그만의 감성으로 디지털아트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다. 디자이너로서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까다롭게 선정한 색들의 대비를 통해 바다, 섬, 호수, 산 등 다양한 한국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디지털 아트는 가장 현대적인 장르로서 다양한 코드가 있겠지만 한명일 작업은 회화와 상업이라는 경계를 구분 짓지 않은 매력이 있다. 회화로 낯설지 않으며 상품으로 표현해도 아주 적합하다. 쉽거나 가벼움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걸러 내어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그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지극히 함축된 형체와 색으로 단순한듯 무심하다. 고요하고 맑은 마음이 된다.

 

작가의 작품보기

외도튤립

Edition of 30

대청호의 봄

Edition of 30

거제벚꽃

Edition of 30

외도에서 바라본 풍경

Edition of 30

대청호의 갈대

Edition of 30

외도 야생화

Edition of 30

통영

Edition of 30

대청호의 겨울

Edition of 30

2월의 대청호

Edition of 30

대청호

Edition of 30

거제동백

Edition of 30

에세이&아티클

대청호의 사계, 예술상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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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일과 류정남 '거제풍경 - 두 개의 시선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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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거제풍경 – 두 개의 시선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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